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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데일리] OPA “K-PaaS 기반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생태계 조성 앞장서겠다”(2024.07.03)

관리자   /   2025-03-11

‘오픈 클라우드 플랫폼 서밋 2024’ 개최…AI-PaaS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 공유

[아이티데일리] 국내 클라우드 플랫폼 생태계 조성을 위해 결성된 협의체 ‘오픈 클라우드 플랫폼 얼라이언스(OPA, 의장 김홍진)’가 민간 주도의 클라우드 경쟁력 확보와 공공·교육부문 ‘K-PaaS’ 확산에 총력을 가한다.

3일 OPA는 숭실대학교 스파르탄SW교육원과 함께 숭실대 한경직 기념관에서 ‘오픈 클라우드 플랫폼(K-PaaS) 서밋 2024’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국회,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 산업체 및 협단체, 학계 및 개발자 등 각계각층의 클라우드 관계자 350여 명이 참석했다.

숭실대학교 스파르탄SW교육원 신용태 원장(왼쪽 7번째), OPA 김홍진 의장(왼쪽 8번째), 개혁신당 이준석 국회의원(왼쪽 9번째)을 비롯한 산학연 대표·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숭실대학교 스파르탄SW교육원 신용태 원장(왼쪽 7번째), OPA 김홍진 의장(왼쪽 8번째), 개혁신당 이준석 국회의원(왼쪽 9번째)을 비롯한 산학연 대표·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OPA는 민간 중심의 오픈 플랫폼 기반 상호운용 클라우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설립된 협의체다. 이번 서밋은 ‘차세대 클라우드 시대를 여는 오픈 플랫폼 혁신’을 주제로,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클라우드 분야 트렌드인 AI-PaaS,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관련된 다양한 발표가 진행됐다. 올해 행사에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생태계 조성과 지원을 위해 출범된 글로벌 단체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NCF)도 행사 지원기관으로 참여했다.

특히 OPA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오픈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솔루션 카탈로그 ‘K-PaaS 랜드스케이프(LandScape)’를 공식 발표했다. K-PaaS 랜드스케이프는 수요기관과 기업이 다양한 PaaS 관련 서비스와 솔루션을 용이하게 비교 분석해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총 1, 2부로 구성됐으며 2부에는 4개 세션 강의가 진행됐다. 먼저 제1부는 개회식은 △행사 주최기관 OPA의 김홍진 의장의 개회사 △공동주최기관인 숭실대 스파르탄SW교육원 신용태 원장과 행사조직위원사인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이어서 △개혁신당 이준석 국회의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상민 인터넷진흥과장 △한국상용소프트웨어협회 송광헌 회장이 축사를 전했다.

OPA 김홍진 의장이 ‘K-PaaS 랜드스케이프’를 공개했다.
OPA 김홍진 의장이 ‘K-PaaS 랜드스케이프’를 공개했다.

아울러 K-PaaS 전문기업 및 호환·적합성 인증서 전달식과 OPA 어워드가 진행됐다. K-PaaS 활용·확산 및 OPA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기여한 기업 및 개인을 시상하는 행사로 △‘K-PaaS 기술혁신’ 부문은 네이버클라우드 △‘K-PaaS 우수활용’ 부문은 맨텍솔루션 △‘OPA 리더십’ 부문은 이노그리드 △‘OPA 우수기여자’ 부문은 OPDC 이기하 리더가 각각 수상했다.

이후 ‘K-PaaS 오픈랩 교육을 통한 클라우드 인력양성’ 주제로 숭실대 최종석 교수의 발표와 ‘첨단분야 혁신융합 전문인력 양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강원대, 한양대, 아주대, 충남대, 영남이공대를 비롯한 국내 9개 대학의 정규교육에 K-PaaS 활용 과정이 도입·확대될 예정이다.

제2부 컨퍼런스에서는 △AI-PaaS를 활용한 차세대 클라우드 서비스 혁신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현재와 미래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확장과 도약 △K-PaaS의 성공 사례와 발전 전략을 주제로 다양한 클라우드·소프트웨어 기업과 협의회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OPA 김홍진 의장은 “OPA는 이번에 소개한 K-PaaS 랜드스케이프를 비롯한 각종 K-PaaS 사업을 전개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SaaS 활성화를 통한 국내 클라우드 플랫폼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공·민간 부문을 망라한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장은 “특히 올해에는 AI-PaaS,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같은 최신 클라우드 트렌드를 제시해 업계의 많은 관심을 받는 등 성황리에 행사를 개최하게 돼 몹시 기쁘다”며 “이번 K-PaaS 서밋를 통해 K-PaaS가 국내 클라우드 플랫폼 시장의 성장을 더욱 견인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 링크: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24832